열사병 응급처치 순서|119 신고 전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폭염 속에서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의식이 흐려지거나, 몸이 매우 뜨겁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열사병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열사병은 단순히 “더위를 먹은 상태”가 아니라 체온 조절 기능이 무너질 수 있는 응급상황입니다.특히 의식저하, 헛소리, 혼수, 경련, 쓰러짐, 고열이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하며, 몸을 식히는 조치를 해야 합니다.2026년 7월 확인 기준, 질병관리청과 기상청은 열사병 의심 시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기고, 몸을 식히며,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절대로 음료를 마시게 하지 말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열사병 응급처치 순서와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을 정리합니다.핵심부터..
2026.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