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에는 대학생과 청년이 확인해야 할 신청형 지원정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학생은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2006년생·2007년생 청년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제도 모두 신청 기간이 남아 있지만 마감 구조는 다릅니다. 국가장학금은 신청과 서류 제출·가구원 동의 마감이 서로 다르고,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역별 예산이 소진되면 예정된 신청 종료일보다 먼저 마감될 수 있습니다.
8월 청년·대학생 지원정책 핵심
- 국가장학금 2차: 9월 9일 오후 6시 신청 마감
- 서류·가구원 동의: 9월 16일 오후 6시 마감
- 청년문화예술패스: 11월 30일까지 추가 발급 신청
- 문화예술패스 사용기한: 12월 31일까지
- 공통 주의사항: 신청만 완료하지 말고 후속 절차와 사용 조건 확인

국가장학금 2차와 청년문화예술패스 비교
| 구분 | 국가장학금 2차 | 청년문화예술패스 |
|---|---|---|
| 주요 대상 |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재학생 | 대한민국 국적의 2006·2007년생 |
| 신청 마감 | 9월 9일 18시 | 11월 30일 |
| 후속 마감 | 서류·가구원 동의 9월 16일 18시 | 지원금 사용 12월 31일 |
| 지원 내용 |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장학금 | 공연·전시·영화·도서 이용비 |
| 주요 주의사항 | 재학생 구제 2회, 서류·가구원 동의 확인 | 지역별 조기 마감, 기존 발급 이력 확인 |
두 정책은 목적과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신청했다고 다른 제도의 신청이 자동으로 완료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나이와 학적이 두 제도의 대상에 모두 해당한다면 각각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은 8월 12일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신청이 2학기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과 1차를 놓친 재학생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으로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에서 확인할 세 가지
- 재학생이라면 구제신청 허용 횟수가 남았는지
- 국가장학금 신청서를 9월 9일 18시까지 제출했는지
- 추가 서류와 가구원 동의를 9월 16일 18시까지 완료했는지
국가장학금 신청을 완료했다고 모든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후 서류 제출 대상 여부와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단계까지 자세히 확인하기
신청 대상부터 신청기간, 서류 제출, 가구원 동의 마감까지 실제 신청 순서에 맞춰 확인하려면 OninfoNet 안내를 함께 보세요.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은 2006년생과 2007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기준으로 수도권은 15만 원, 비수도권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추가 발급부터 기존 공연·전시·영화에 도서 구입비가 새롭게 포함됐습니다. 다만 지원금 전체를 책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수도권: 지원금 15만 원 중 도서 최대 3만 원
- 비수도권: 지원금 20만 원 중 도서 최대 4만 원
추가 발급 신청은 11월 30일까지로 안내됐지만 신청순으로 진행되며, 지역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에서 확인할 세 가지
- 2006년생 또는 2007년생인지
- 신청 당시 주민등록지가 수도권인지 비수도권인지
- 상반기 발급 후 전액 미사용으로 회수된 이력이 있는지
도서 지원 확대와 수도권·비수도권 지원금 차이를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신청방법과 사용 조건 확인하기
신청 대상, 지역별 지원금, 도서 사용 한도와 상반기 미사용자의 재신청 조건은 OninfoNet 안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과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두 제도는 지원 목적과 대상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제도이고, 청년문화예술패스는 해당 연령 청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대학생이면서 2006년생 또는 2007년생이고 각 제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면 두 제도를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지원 여부는 각 사업의 심사와 기존 이용 이력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 신청자 상황 | 확인할 제도 |
|---|---|
| 대학생이지만 2006·2007년생이 아님 | 국가장학금 조건 확인 |
| 2006·2007년생이지만 대학생이 아님 | 청년문화예술패스 조건 확인 |
| 대학생이면서 2006·2007년생 | 두 제도 각각 확인·신청 |
지금 먼저 해야 할 일
두 제도 모두 신청 대상이라면 마감이 빠른 국가장학금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국가장학금 신청서 제출 — 9월 9일 18시 마감
- 국가장학금 서류·가구원 동의 확인 — 9월 16일 18시 마감
-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 지역별 조기 마감 가능
-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 계획 확인 — 12월 31일까지 사용
8월 지원정책 신청 순서
국가장학금은 신청 마감이 9월 9일로 가장 빠릅니다. 먼저 국가장학금 신청을 완료하고 서류·가구원 동의를 확인한 뒤,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역별 발급 상태와 기존 이용 이력을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가장학금과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두 제도는 지원 목적과 조건이 다른 별도 사업입니다. 각 제도의 대상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면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학생이 국가장학금 1차를 놓치면 신청할 수 없나요?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으로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구제신청서를 작성하지 않고 2차 신청 시 자동 적용됩니다.
국가장학금은 9월 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신청은 9월 9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9월 16일은 추가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 마감입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모든 청년이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2006년생과 2007년생입니다. 기존 포인트 이용 이력과 지역별 예산도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 전액을 책 구매에 사용할 수 있나요?
전액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도권은 최대 3만 원, 비수도권은 최대 4만 원까지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1월 30일까지 무조건 신청할 수 있나요?
지역별 예산이 소진되면 11월 30일 전에 발급이 마감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공식 자료
이 글은 2026년 8월 18일 확인된 국가장학금과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별 신청 자격과 지역별 발급 상태는 각 사업의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