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을 처음부터 보려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2026년 기준 4편이지만, 피터 파커의 MCU 성장 과정을 빠짐없이 보려면 어벤져스 관련 작품을 포함해 총 7편을 순서대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순서는 《시빌 워》 → 《홈커밍》 → 《인피니티 워》 → 《엔드게임》 → 《파 프롬 홈》 → 《노 웨이 홈》 → 《브랜드 뉴 데이》입니다. 단독 영화만 보고 싶다면 《홈커밍》부터 시작해도 되지만, 피터와 토니 스타크의 첫 만남과 어벤져스 전투까지 이해하려면 《시빌 워》부터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2026년 8월 3일 확인 기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026년 7월 29일 국내 개봉했습니다. 이 글에는 이전 작품의 기본 설정이 포함되지만, 최신작의 결말과 주요 반전은 다루지 않습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순서 30초 요약
MCU 전체 순서 피터 파커의 성장까지 보는 7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스파이더맨: 홈커밍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어벤져스: 엔드게임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단독 영화 순서 스파이더맨 영화만 보는 4편
스파이더맨: 홈커밍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으로 등장하는 주요 MCU 영화는 7편이고, 제목에 스파이더맨이 들어가는 단독 영화는 4편입니다. 검색할 때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이 총 몇 편인가”라는 질문의 답이 달라지는 이유가 바로 이 구분 때문입니다.
| 구분 | 편수 | 시작 작품 | 추천 대상 |
|---|---|---|---|
| 단독 영화 | 4편 | 스파이더맨: 홈커밍 | 스파이더맨 중심으로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 |
| MCU 주요 등장작 | 7편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피터의 첫 등장과 어벤져스 활동까지 보고 싶은 사람 |
시간이 충분하면 7편 전체 순서로 보고, 시간이 부족하면 단독 영화 4편만 보세요. 한 편만 복습해야 한다면 《노 웨이 홈》을 우선하는 것이 최신작의 출발 상황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됩니다.
목차

단독 영화 4편과 MCU 7편의 차이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영화 순서를 검색하면 4편이라고 설명하는 글과 7편이라고 설명하는 글이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만 세는지, 다른 MCU 영화의 등장까지 포함하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 4편
- 스파이더맨: 홈커밍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단독 영화는 피터 파커의 학교생활, 친구 관계, 정체 공개와 홀로서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스파이더맨 이야기만 빠르게 따라가려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MCU 주요 등장작을 포함한 7편
단독 영화 4편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더한 순서입니다. 톰 홀랜드 피터 파커의 첫 등장과 토니 스타크와의 관계, 어벤져스 활동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홈커밍》 공식 소개는 피터가 《시빌 워》에서 먼저 등장했다고 설명합니다. 《파 프롬 홈》 역시 《엔드게임》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므로 전체 흐름을 이해하려면 7편 순서가 더 완전합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전체 순서
| 순서 | 작품 | 개봉 연도 | 작품 유형 | 스파이더맨 서사에서의 역할 |
|---|---|---|---|---|
| 1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2016 | MCU 합동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첫 등장 |
| 2 | 스파이더맨: 홈커밍 | 2017 | 단독 영화 | 학교생활과 영웅으로서의 성장 시작 |
| 3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2018 | MCU 합동 | 피터가 우주 규모의 전투에 참여 |
| 4 | 어벤져스: 엔드게임 | 2019 | MCU 합동 | 인피니티 워 이후 사건과 관계의 변화 |
| 5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2019 | 단독 영화 | 엔드게임 이후의 세계와 정체 공개 |
| 6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2021 | 단독 영화 | 정체 공개와 멀티버스, 피터의 결정적 선택 |
| 7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 2026 | 최신 단독 영화 |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의 새로운 출발 |
이 순서는 실제 영화 개봉 순서와 피터 파커가 사건을 경험한 순서가 같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시간순 재배치 없이 위 표의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1.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첫 등장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시작
핵심 인물: 피터 파커, 토니 스타크, 캡틴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와 스파이더맨으로 처음 등장한 MCU 영화입니다. 토니 스타크가 피터의 능력을 확인하고 직접 찾아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시작됩니다.
피터는 이미 뉴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존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 시리즈처럼 거미에게 물리고 능력을 얻는 기원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시빌 워를 먼저 보면 좋은 이유
- 톰 홀랜드 피터 파커의 MCU 첫 등장을 볼 수 있습니다.
- 피터와 토니 스타크가 어떻게 만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 피터가 어벤져스 활동을 동경하게 된 배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홈커밍》 초반의 상황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영화 전체에서 스파이더맨의 비중이 가장 큰 작품은 아니지만,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을 처음부터 보고 싶다면 반드시 첫 순서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2. 스파이더맨 홈커밍
첫 단독 영화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의 성장
핵심 인물: 피터 파커, 네드, MJ, 토니 스타크, 벌처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첫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입니다. 《시빌 워》에서 어벤져스와 함께 싸운 피터가 학교생활로 돌아온 뒤 더 큰 영웅으로 인정받으려는 과정을 다룹니다.
피터는 토니 스타크가 제공한 슈트와 기술에 의존하면서도 결국 자신이 어떤 영웅이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MCU 스파이더맨의 성격과 성장 방향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출발점입니다.
홈커밍에서 확인할 부분
- 피터와 네드의 친구 관계
- MJ와 학교 친구들의 첫 등장
- 피터와 토니 스타크의 멘토 관계
- 어벤져스가 되고 싶어 하는 피터의 마음
- 장비보다 자신의 판단이 중요하다는 성장 과정
《시빌 워》를 보지 않았더라도 《홈커밍》 안에서 이전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므로 줄거리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단독 영화만 정주행한다면 이 작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3.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MCU 합동 뉴욕의 영웅에서 어벤져스로
핵심 인물: 피터 파커, 토니 스타크, 닥터 스트레인지,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피터는 평범한 등굣길을 벗어나 지구와 우주의 운명이 걸린 전투에 참여합니다. 《홈커밍》에서는 뉴욕 지역의 문제를 해결했다면, 이 작품에서는 훨씬 큰 규모의 위협을 마주합니다.
피터와 토니의 관계도 단순한 멘토와 학생을 넘어 서로를 걱정하고 책임지는 관계로 발전합니다. 이후 《엔드게임》과 《파 프롬 홈》에서 피터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작품입니다.
인피니티 워에서 확인할 부분
- 피터가 위험을 알면서도 전투에 참여하는 선택
- 토니 스타크가 피터의 안전을 걱정하는 이유
- 피터가 정식 어벤져스로 인정받는 과정
- 《엔드게임》으로 이어지는 사건의 결과
두 영화는 하나의 큰 사건으로 직접 이어집니다. 《인피니티 워》 다음에 《파 프롬 홈》을 먼저 보면 중간 과정과 세계의 변화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4. 어벤져스 엔드게임
MCU 합동 파 프롬 홈의 배경이 되는 작품
관람 순서: 인피니티 워 직후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에서 벌어진 사건을 마무리합니다.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아니지만 피터 파커의 관계와 이후 삶에 큰 영향을 주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파 프롬 홈》 공식 소개는 작품이 《엔드게임》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명시합니다. 엔드게임을 건너뛰면 파 프롬 홈에서 피터가 느끼는 상실과 새로운 책임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엔드게임에서 확인할 부분
- 인피니티 워 이후 세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 피터가 다시 주변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 과정
- 피터와 토니 스타크의 관계가 남긴 영향
- 파 프롬 홈에서 피터가 부담을 느끼는 배경
MCU 전체 인물의 이야기를 모두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스파이더맨 정주행이 목적이라면 피터와 토니의 관계, 전투의 결과, 이후 세계의 변화에 집중해서 보면 됩니다.
5.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두 번째 단독 영화 엔드게임 이후의 피터 파커
핵심 인물: 피터 파커, MJ, 네드, 닉 퓨리, 미스테리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달라진 세계에서 시작합니다. 피터는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 평범한 시간을 보내려 하지만 새로운 사건에 휘말립니다.
영웅으로서의 책임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피터와 주변에서 더 큰 역할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요구가 충돌합니다. 피터와 MJ의 관계도 본격적으로 발전합니다.
파 프롬 홈이 중요한 이유
이 작품의 후반 사건은 《노 웨이 홈》의 시작으로 직접 이어집니다. 피터 파커의 정체와 사회적 시선이 다음 작품의 핵심 갈등이 되기 때문에 순서를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엔드게임 이후 피터가 느끼는 부담
- 피터와 MJ의 관계 변화
- 미스테리오와 피터의 갈등
- 노 웨이 홈으로 이어지는 정체 공개 사건
6.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세 번째 단독 영화 기존 홈 시리즈의 결정적 전환점
핵심 요소: 정체 공개, 멀티버스, 피터의 선택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피터 파커의 정체가 세상에 알려진 직후부터 시작합니다. 피터뿐 아니라 MJ, 네드, 메이 숙모 등 가까운 사람들의 삶에도 큰 변화가 생깁니다.
피터는 자신의 정체 공개로 벌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 과정에서 멀티버스가 열리고 다른 세계의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노 웨이 홈이 가장 중요한 전작인 이유
《노 웨이 홈》에서 피터가 내린 마지막 선택은 《브랜드 뉴 데이》의 출발 상황을 직접 만듭니다. 최신작의 피터가 왜 혼자 살아가며 스파이더맨 활동에 집중하는지 이해하려면 반드시 먼저 봐야 합니다.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의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보지 않아도 기본 줄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 인물들의 사연과 감정선을 알고 있으면 멀티버스 장면의 의미가 더 커집니다.
7.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년 최신작 모두에게 잊힌 피터의 새로운 장
국내 개봉일: 2026년 7월 29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 홀랜드의 네 번째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입니다. Marvel 공식 소개에 따르면 《노 웨이 홈》 사건으로부터 4년이 흐른 시점이며, 피터 파커는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뉴욕에서 홀로 살아갑니다.
피터는 평범한 인간관계보다 스파이더맨 활동에 집중하며 도시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와 싸우는 압박이 커지면서 피터에게 예상하지 못한 변화가 나타나고 새로운 위협과 마주하게 됩니다.
브랜드 뉴 데이 전에 기억할 내용
- 세상은 피터 파커가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 피터는 과거 친구들의 삶에서 스스로 물러난 상태입니다.
- 피터는 홀로 생활하며 스파이더맨 활동에 집중합니다.
- 이 상황은 《노 웨이 홈》에서 피터가 내린 선택의 결과입니다.
최신작의 주요 사건이나 결말을 미리 알 필요는 없습니다. 《노 웨이 홈》 마지막 시점에서 피터가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만 기억하면 기본 설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단독 영화만 보는 순서
어벤져스 영화까지 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 4편만 정주행해도 됩니다.
간단 정주행 단독 영화 4편
홈커밍 → 파 프롬 홈 → 노 웨이 홈 → 브랜드 뉴 데이
단독 영화만 봐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
- 피터의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
- 피터와 MJ의 관계 변화
- 스파이더맨 정체가 공개되는 과정
- 피터가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지게 된 결과
- 브랜드 뉴 데이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
단독 영화만 볼 때 생략되는 내용
- 피터와 토니 스타크의 첫 만남
- 피터가 어벤져스로 인정받는 과정
-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의 대규모 전투
- 파 프롬 홈에서 피터가 느끼는 상실의 구체적인 배경
단독 영화 안에서도 필요한 배경을 어느 정도 설명하기 때문에 줄거리를 따라가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인물의 감정과 성장 과정을 더 깊게 이해하려면 MCU 7편 전체 순서를 추천합니다.
개봉순과 시간순 중 어떤 순서가 좋을까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개봉순으로 보는 것이 곧 이야기 순서입니다. 작품을 별도로 시간순으로 재배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
- 2018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 2019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2021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2026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특히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의 사건을 다루고, 《노 웨이 홈》은 《파 프롬 홈》의 결말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중간 작품을 바꾸거나 건너뛰면 주요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끊길 수 있습니다.
추가로 봐도 되는 작품
다음 작품은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7편의 필수 순서에는 포함하지 않아도 되지만, 특정 인물이나 멀티버스를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3부작
- 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 2
- 스파이더맨 3
《노 웨이 홈》에 등장하는 과거 세계의 인물과 사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톰 홀랜드 시리즈와는 별개의 세계관으로 시작합니다.
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부작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역시 《노 웨이 홈》의 멀티버스와 등장인물의 감정선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선택 관람 작품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가 어떤 능력을 가진 인물인지 미리 알고 싶다면 첫 번째 단독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 웨이 홈》 안에서 필요한 내용은 설명되므로 필수는 아닙니다.
순서에 넣지 않아도 되는 작품
마블과 소니의 스파이더맨 관련 영화가 많지만, 다음 작품은 톰 홀랜드 피터 파커의 핵심 영화 순서에서 제외해도 됩니다.
베놈 시리즈와 모비우스
스파이더맨 관련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소니 영화지만 톰 홀랜드 피터 파커의 7편 성장 순서를 따라가는 데 필수는 아닙니다. 별도 세계의 캐릭터와 이야기에 관심이 있을 때 추가로 보면 됩니다.
스파이더버스 애니메이션
마일스 모랄레스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여러 세계의 스파이더맨과 멀티버스를 다루지만 톰 홀랜드 실사 영화의 필수 전작은 아닙니다.
MCU 전체 영화
아이언맨 1편부터 모든 MCU 영화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성장만 따라가려면 이 글에서 정리한 7편이면 핵심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영화의 국내 OTT, 대여, 구매 제공처는 계약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플랫폼에서 7편을 모두 볼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관람 직전에 각 OTT 앱에서 작품명을 검색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주행 전 체크리스트
- 피터의 MCU 첫 등장을 보고 싶다면 《시빌 워》부터 시작합니다.
- 단독 영화만 볼 때는 《홈커밍》부터 시작합니다.
- 《인피니티 워》 다음에는 반드시 《엔드게임》을 봅니다.
- 《엔드게임》 다음에 《파 프롬 홈》을 봅니다.
- 《파 프롬 홈》 다음에 《노 웨이 홈》을 봅니다.
- 《노 웨이 홈》을 본 뒤 《브랜드 뉴 데이》로 넘어갑니다.
-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 시리즈는 선택 관람으로 분리합니다.
- OTT 제공처와 극장 상영 여부는 관람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은 총 몇 편인가요?
2026년 기준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홈커밍》, 《파 프롬 홈》, 《노 웨이 홈》, 《브랜드 뉴 데이》까지 4편입니다. 《시빌 워》,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을 포함한 MCU 주요 등장작은 총 7편입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첫 작품은 무엇인가요?
첫 등장은 2016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입니다. 첫 번째 단독 영화는 201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입니다.
시빌 워를 보지 않고 홈커밍부터 봐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홈커밍》에서 피터가 어벤져스와 함께했던 상황을 간단히 보여주므로 기본 줄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니 스타크와의 첫 만남을 보려면 《시빌 워》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을 꼭 봐야 하나요?
단독 영화의 줄거리만 빠르게 보고 싶다면 생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터와 토니의 관계, 《파 프롬 홈》에서 피터가 느끼는 상실과 부담을 이해하려면 두 작품을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도 봐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노 웨이 홈》에 등장하지만 영화 안에서 필요한 설정을 설명합니다. MCU 세계관을 더 깊게 보고 싶을 때 선택하면 됩니다.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 영화도 봐야 하나요?
톰 홀랜드 시리즈만 보는 데는 필수가 아닙니다. 다만 《노 웨이 홈》의 멀티버스와 이전 인물의 이야기를 깊게 이해하려면 토비 맥과이어 3부작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부작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 뉴 데이는 노 웨이 홈 다음 이야기인가요?
그렇습니다. Marvel 공식 소개에 따르면 《노 웨이 홈》 사건으로부터 4년이 지난 시점이며,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홀로 살아가며 스파이더맨 활동을 이어갑니다.
브랜드 뉴 데이만 바로 봐도 되나요?
관람할 수는 있지만 피터가 왜 혼자 살아가는지 이해하려면 최소한 《노 웨이 홈》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피터와 MJ, 네드의 관계까지 알고 싶다면 《홈커밍》과 《파 프롬 홈》도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봉순과 시간순이 다른가요?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주요 7편은 개봉순과 이야기 진행 순서가 같습니다. 《시빌 워》부터 《브랜드 뉴 데이》까지 개봉된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베놈과 스파이더버스도 순서에 포함해야 하나요?
포함하지 않아도 됩니다. 베놈 시리즈는 소니의 관련 캐릭터 영화이고, 스파이더버스는 마일스 모랄레스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핵심 7편과 분리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순서 최종 정리
전체 MCU 순서 7편
시빌 워 → 홈커밍 → 인피니티 워 → 엔드게임 → 파 프롬 홈 → 노 웨이 홈 → 브랜드 뉴 데이
단독 영화 순서 4편
홈커밍 → 파 프롬 홈 → 노 웨이 홈 → 브랜드 뉴 데이
한 편만 복습할 때
노 웨이 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제대로 보고 싶다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피터와 토니 스타크의 첫 만남, 어벤져스 전투, 친구 관계, 정체 공개와 홀로서기까지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마블 영화 전체를 정주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빌 워》,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과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 4편을 합친 총 7편이면 톰 홀랜드 피터 파커의 핵심 서사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단독 영화 4편만 순서대로 보고, 더 줄여야 한다면 《홈커밍》, 《파 프롬 홈》, 《노 웨이 홈》을 먼저 보세요. 최신작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작품은 《노 웨이 홈》입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 Marvel 공식|Captain America: Civil War
- Marvel 공식|Spider-Man: Homecoming
- Marvel 공식|Avengers: Infinity War
- Marvel 공식|Avengers: Endgame
- Marvel 공식|Spider-Man: Far From Home
- Marvel 공식|Spider-Man: No Way Home
- Marvel 공식|Spider-Man: Brand New Day
- Sony Pictures 공식|Spider-Man: Brand New Day 줄거리
- Marvel 공식|Brand New Day 공식 시놉시스와 전작 이후 설정
- 롯데시네마 공식|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국내 개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