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심한 날 집에 냉방이 어렵거나 외출 중 더위를 피할 곳이 필요하다면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사람이 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도록 지정된 쉼터입니다.
2026년 7월 확인 기준, 행정안전부는 무더위쉼터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쉼터는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에서 “무더위쉼터”를 검색해 찾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무더위쉼터의 실제 운영시간과 개방 여부는 시설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앱이나 지자체 안내를 통해 운영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핵심부터 확인하세요
가까운 무더위쉼터는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에서 “무더위쉼터”를 검색하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재난안전정보까지 함께 보려면 안전디딤돌 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쉼터 위치 찾는 방법 요약
| 방법 | 검색 방법 | 장점 |
|---|---|---|
| 네이버지도 | 검색창에 “무더위쉼터” 입력 | 현재 위치 주변 확인이 쉬움 |
| 카카오맵 | 검색창에 “무더위쉼터” 입력 | 도보·대중교통 경로 확인 가능 |
| 티맵 | 목적지 검색에 “무더위쉼터” 입력 | 차량 이동 시 편리함 |
| 안전디딤돌 앱 | 앱 설치 후 재난안전시설 정보 확인 | 재난문자·행동요령도 함께 확인 |
| 생활안전지도 | 생활 주변 안전시설 확인 | 공공 안전정보 확인 가능 |
무더위쉼터란?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사람들이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도록 지정해 놓은 쉼터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금융기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는 특히 고령자, 만성질환자, 어린이, 야외근로자, 냉방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특정 취약계층만 이용하는 시설로 한정해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행정안전부 안내에 따르면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지만, 모든 쉼터가 같은 시간에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방문 전 지도앱이나 해당 시설 안내를 통해 운영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지도앱 검색입니다
지금 당장 가까운 쉼터를 찾아야 한다면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무더위쉼터”를 검색하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네이버지도에서 찾는 법
- 네이버지도 앱을 엽니다.
- 검색창에 “무더위쉼터”를 입력합니다.
- 현재 위치 주변에 표시되는 쉼터를 확인합니다.
- 가까운 시설의 주소와 거리, 이동 경로를 확인합니다.
- 가능하면 운영시간이나 전화번호를 확인한 뒤 이동합니다.
네이버지도는 현재 위치 주변 시설을 빠르게 확인하기 좋습니다. 다만 지도에 표시된 정보가 실제 운영 상황과 다를 수 있으므로, 폭염특보가 있는 날이나 늦은 시간에는 운영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카오맵에서 찾는 법
- 카카오맵 앱을 엽니다.
- 검색창에 “무더위쉼터”를 입력합니다.
- 현재 위치 또는 원하는 지역 주변의 쉼터를 확인합니다.
- 도보, 대중교통, 차량 이동 경로를 확인합니다.
- 가장 가까운 곳보다 실제 이동하기 쉬운 곳을 선택합니다.
카카오맵은 도보나 대중교통 경로를 함께 확인하기 좋습니다. 고령자나 어린이와 함께 이동한다면 거리뿐 아니라 횡단보도, 경사, 이동 시간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맵에서 찾는 법
- 티맵 앱을 실행합니다.
- 목적지 검색창에 “무더위쉼터”를 입력합니다.
- 가까운 쉼터 목록이나 지도 표시를 확인합니다.
- 차량 이동이 가능한 곳인지 확인합니다.
- 주차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티맵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단, 무더위쉼터는 주차장이 있는 시설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차량 이동 전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디딤돌 앱으로 찾는 법
안전디딤돌은 행정안전부가 안내하는 재난안전정보 앱입니다. 이 앱은 긴급재난문자, 국민행동요령, 대피소, 무더위쉼터, 병원 위치, 재난뉴스 등 다양한 재난안전정보를 제공합니다.
폭염뿐 아니라 태풍, 호우, 지진, 한파 등 다른 재난 상황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으므로, 여름철에는 설치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안전디딤돌 앱 설치 방법
-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Play 스토어에서 “안전디딤돌”을 검색합니다.
- 아이폰은 App Store에서 “안전디딤돌”을 검색합니다.
- 앱을 설치한 뒤 위치 권한을 허용합니다.
- 재난문자 수신지역과 알림 설정을 확인합니다.
- 재난안전시설 또는 쉼터 정보를 확인합니다.
앱 화면은 업데이트에 따라 메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뉴를 찾기 어렵다면 앱 안의 검색 기능이나 지도 기반 시설 정보를 활용해 “무더위쉼터”를 찾아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공식 안전정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무더위쉼터를 빠르게 찾을 때는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검색이 편리합니다. 폭염 행동요령, 재난문자, 주변 안전시설 정보까지 함께 확인하려면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안전지도와 국민안전24 같은 공공 안전정보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지만, 모바일에서 지금 가까운 쉼터를 찾는 목적이라면 지도앱과 안전디딤돌 앱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더 직관적입니다.
무더위쉼터 방문 전 확인할 것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모든 쉼터가 항상 같은 조건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 전에는 다음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운영 중인지
- 운영시간이 몇 시까지인지
-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개방하는지
- 현재 위치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인지
- 고령자나 어린이가 이동하기 쉬운 경로인지
- 차량 이동 시 주차가 가능한지
- 냉방이 실제로 운영 중인지
- 폭염특보 발효 시 연장 운영 여부가 있는지
특히 야간이나 주말에는 시설별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앱에 표시된 정보만 보고 바로 이동하기보다, 가능하면 해당 시설 전화번호나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쉼터는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행정안전부 안내에 따르면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폭염에 특히 취약한 사람은 더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령자
- 만성질환자
- 어린이
- 임신부 등 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사람
- 야외근로자
- 냉방이 어려운 주거환경에 있는 사람
- 장시간 외출 중 더위로 힘든 사람
- 폭염특보가 있는 날 실내 휴식이 필요한 사람
무더위쉼터는 단순히 쉬는 장소가 아니라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안전시설로 볼 수 있습니다. 집 안이 덥거나, 선풍기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날에는 가까운 쉼터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쉼터와 119 신고를 구분해야 합니다
무더위쉼터는 더위를 피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이미 열사병이 의심되는 응급상황이라면 무더위쉼터를 찾는 것보다 119 신고가 우선입니다.
다음 증상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 의식이 흐려짐
- 헛소리를 하거나 반응이 느림
- 쓰러짐
- 경련이 있음
- 몸이 매우 뜨겁고 고열이 의심됨
- 구토가 반복됨
- 호흡이 빠르거나 불안정함
행정안전부는 119 폭염구급대가 온열질환에 신속히 대응하고, 응급상황이 아니더라도 어지럼증이나 근육경련 등 온열질환이 의심될 경우 의료상담과 병원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있을 때는 미리 확인하세요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발표된 날에는 갑자기 더위가 심해져 이동 자체가 부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생긴 뒤에 찾기보다 미리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부모님이나 고령 가족이 있다면 자녀가 대신 지도앱에서 집 근처 무더위쉼터를 확인해 알려드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부모님 집 주소 주변 무더위쉼터 검색
- 가장 가까운 시설 2~3곳 저장
- 운영시간 확인
- 도보 이동 가능 여부 확인
- 폭염특보가 있는 날 안부 전화하기
폭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에게는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냉방이 어려운 환경이라면 무더위쉼터를 일상적인 폭염 대비 장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쉼터 이용 시 지켜야 할 점
무더위쉼터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 성격의 공간입니다. 이용할 때는 기본적인 질서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 지정된 이용 공간에서 조용히 쉬기
- 시설 운영자의 안내 따르기
- 장시간 자리 독점하지 않기
- 음식물 섭취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쓰레기는 직접 정리하기
- 어린이나 고령자에게 좌석 양보하기
- 몸 상태가 나빠지면 즉시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쉼터마다 이용 가능한 공간과 시설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시설은 특정 시간대만 개방될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행정안전부 안내에 따르면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운영시간과 개방 여부는 시설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무더위쉼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에서 “무더위쉼터”를 검색하면 가까운 쉼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활안전지도나 국민안전24에서도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네이버지도에 나오는 무더위쉼터는 모두 운영 중인가요?
지도앱에 표시되어 있어도 실제 운영시간이나 개방 여부는 시설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 주말, 공휴일에는 방문 전 전화나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폭염특보가 있으면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이 늘어나나요?
행정안전부는 폭염특보 발효 시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시설이 동일하게 연장 운영되는 것은 아니므로 개별 시설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5. 무더위쉼터에 가면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나요?
무더위쉼터는 더위를 피하고 쉬는 공간입니다. 열사병처럼 의식저하, 경련, 쓰러짐, 고열이 의심되는 응급상황이라면 무더위쉼터를 찾기보다 119 신고가 우선입니다.
Q6. 안전디딤돌 앱은 꼭 설치해야 하나요?
꼭 설치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긴급재난문자, 국민행동요령, 대피소, 무더위쉼터, 병원 위치 등 재난안전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폭염철에 설치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
무더위쉼터는 폭염 속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중요한 생활안전시설입니다. 가까운 쉼터는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무더위쉼터”를 검색하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공식 재난안전정보까지 함께 보려면 안전디딤돌 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운영시간과 개방 여부는 시설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있는 날에는 미리 주변 쉼터를 확인하고, 고령자나 만성질환자 가족이 있다면 가까운 쉼터 위치를 함께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의식저하, 헛소리, 경련, 쓰러짐, 고열처럼 열사병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무더위쉼터를 찾는 것보다 119 신고가 먼저입니다. 무더위쉼터는 응급상황 전 더위를 피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장소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 행정안전부, 더 빨리 찾아온 찜통더위 공공서비스로 대비해 안전한 여름 나세요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127141 -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https://www.mois.go.kr/frt/sub/a06/b11/safetyStep/screen.do - 생활안전지도
https://www.safemap.go.kr/main/smap_renewal.do - 국민안전24
https://www.safekore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