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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생활 | 경제

기후동행카드 분실 후 환불·사용정지 방법 총정리

by dimecomm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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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를 잃어버렸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카드가 등록돼 있는지, 그리고 내가 가진 카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인지 새 기후동행패스인지입니다.

2026년 9월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이 종료 단계이고 새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시작됐기 때문에 예전 분실·환불 방법을 현재 카드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먼저 결론: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에 사전 등록돼 있고 사용기간이 끝나기 전에 분실·도난 접수를 해야 기존 기준에 따라 환불이 가능했습니다. 반면 2026년 9월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는 분실 시 카드 금액과 잔액을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분실했다면 카드 종류부터 정확히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분실 환불 사용정지 기후동행패스 재발급 방법

1. 기후동행카드 분실 시 가장 먼저 할 일

기후동행카드를 잃어버렸다고 바로 새 카드를 구매하기보다 먼저 어떤 유형의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현재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가 함께 언급되기 때문에 카드 종류를 구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1. 기존 기후동행카드인지 기후동행패스인지 확인
  2. 실물·모바일·후불 여부 확인
  3. 티머니 등 발급기관 등록 여부 확인
  4. 사용기간 또는 현재 서비스 상태 확인
  5. 공식 분실·환불 규정 확인
핵심: 2026년에는 “기후동행카드를 잃어버렸다”만으로 환불 방법을 정할 수 없습니다. 구형 30일권인지 새 기후동행패스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새 기후동행패스는 무엇이 다른가?

서울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와 연계한 기후동행패스를 시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월정액 방식의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종료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구분 분실 시 핵심
기존 등록 실물 기후동행카드 사용기간 내 분실·도난 접수 시 기존 환불기준 적용 가능
기존 미등록 실물카드 분실·도난 환불 및 잔여기간 인정 불가
새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 분실 시 카드 금액·잔액 환불 불가
기후동행패스 후불카드 카드사 분실신고 후 재발급·서비스 등록 상태 확인

따라서 2024~2025년에 작성된 “기후동행카드 분실 환불법”을 새 기후동행패스에 그대로 적용하면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등록돼 있어야 분실신고가 가능했습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의 핵심은 사전 등록이었습니다.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고 실물카드를 등록한 이용자만 분실·도난 신청이 가능했습니다.

또 반드시 사용기간 만료일 이전에 분실·도난 환불 접수를 완료해야 했습니다.

주의: 카드에 사용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미등록 상태였다면 분실 이후 새 카드로 남은 기간을 옮기거나 환불받을 수 없었습니다.

4. 기존 기후동행카드 분실 환불금은 어떻게 계산하나?

기존 등록형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사용기간 안에 분실하고 정상적으로 분실·도난 환불을 접수한 경우 환불액은 다음 구조였습니다.

분실·도난 환불 기본 구조

환불금 = 충전금액 - 대중교통 실제 사용액

분실·도난 환불의 경우 일반 환불과 달리 환불 수수료가 면제되는 기준이 적용됐습니다.

하지만 실물카드 자체 구입비는 환불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구분하세요: 이용권 충전금과 실물카드 자체 가격은 같은 돈이 아닙니다. 기존 카드에서도 분실 시 카드 구입비까지 돌려받는 구조는 아니었습니다.

5. 등록하지 않은 기후동행카드를 잃어버렸다면?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티머니 카드&페이에 등록하지 않았다면 분실 이후 대응 방법이 크게 제한됐습니다.

서울시는 미등록 실물카드를 분실한 경우 분실·도난카드 환불과 잔여기간 인정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기존 실물카드 상태 분실 대응
사전 등록 완료 사용기간 내 분실·도난 환불 접수 가능
미등록 분실 환불·잔여기간 인정 불가

이 때문에 기존 기후동행카드에서는 “카드를 산 뒤 바로 등록해야 한다”는 안내가 중요했습니다.

6. 새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를 잃어버리면?

2026년 9월부터 시작된 새 제도에서는 분실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21일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를 분실하면 카드 금액과 잔액을 환불받을 수 없다고 공식 안내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변화:
기존 등록형 기후동행카드의 “등록 후 분실 환불” 규칙을 새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서울시는 해당 기준이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른 티머니 서비스 이용약관과 카드 자체 이용안내에 고지된 내용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는 분실 위험을 고려해 보관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7. 분실신고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다시 찾았다면?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에서는 분실·도난 처리 후 카드를 다시 찾은 경우 재사용 등록 절차가 마련돼 있었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사용정지와 환불이 진행된 카드도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재사용 등록을 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재사용 등록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기존 환불 처리된 사용기간 만료일을 기준으로 최대 3일 이후부터 사용 가능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주의: 이 내용은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 기준입니다. 새 기후동행패스는 반드시 현재 발급기관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8. 후불 기후동행카드 재발급·재등록 시 주의점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카드 분실 후 같은 카드사에서 재발급을 받았다고 모든 절차가 끝나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카드를 삭제하고 재발급받은 새 카드를 다시 등록해야 월 부담한도 등 관련 혜택 적용이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1. 카드사에 분실신고
  2. 후불카드 재발급
  3. 기존 등록카드 삭제 여부 확인
  4. 재발급 카드번호 등록
  5. 혜택 적용 상태 확인

하지만 이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9월 30일을 마지막으로 기후동행카드 할인혜택이 종료되므로 현재 신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9. 2026년 9월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현재 기존 30일권을 사용하고 있다면 날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 내용
2026년 8월 31일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충전 종료
2026년 9월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시행
2026년 9월 29일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최종 이용일
2026년 9월 30일 후불 기후동행카드 최종 이용일
2026년 10월 1일 기존 선·후불 30일권 운영 종료
단기권 계속 운영 예정
2026년 9월 24일 현재: 기존 선불 30일권은 새로 충전할 수 없으며 이미 충전한 이용권만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기존 혜택도 9월 30일 종료됩니다.

10. 기후동행카드 분실·환불 FAQ

Q1.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분실하면 환불받을 수 있나요?

티머니 카드&페이에 사전에 등록된 실물카드이고 사용기간이 끝나기 전에 분실·도난 환불을 접수했다면 기존 규정에 따라 환불이 가능했습니다.

Q2. 미등록 기후동행카드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사전 등록하지 않았다면 분실·도난 환불이나 남은 사용기간 인정이 불가능했습니다.

Q3. 기존 분실 환불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기본적으로 충전금액에서 대중교통 실제 사용액을 뺀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실물카드 자체 가격은 환불되지 않았습니다.

Q4. 새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를 잃어버리면 잔액을 돌려받나요?

아닙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기준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를 분실하면 카드 금액과 잔액을 환불받을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Q5. 분실신고한 기존 카드를 다시 찾으면 재사용할 수 있나요?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사용정지와 환불이 진행된 경우에도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재사용 등록을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절차가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 사용 가능 시점은 처리 상태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Q6.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선불 30일권의 최종 이용일은 2026년 9월 29일이고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기존 혜택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Q7. 기후동행카드 단기권도 종료되나요?

서울시는 단기권은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Q8. 기후동행패스는 어떤 카드를 사용하나요?

후불형은 모두의카드(K-패스) 신용·체크카드를 발급하고 관련 서비스에 등록해 이용하며, 선불형은 티머니·이즐 등 발급기관에서 카드를 발급·등록한 뒤 모두의카드(K-패스)에도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9.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는 등록만 해두면 분실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시의 2026년 9월 공식 안내는 선불 실물 기후동행패스를 분실하면 카드 금액과 잔액을 환불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Q10. 지금 기후동행카드를 새로 충전할 수 있나요?

기존 선불 30일권 충전은 2026년 8월 31일 종료됐습니다. 다만 단기권은 계속 운영되고 있으므로 이용하려는 상품을 구분해야 합니다.

 

결론|2026년에는 ‘기존 카드’인지 ‘기후동행패스’인지부터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분실 대응은 2026년 제도 전환으로 이전보다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등록형 실물 기후동행카드는 사용기간 안에 분실·도난 접수를 하면 남은 이용가치를 환불받을 수 있었고, 미등록 카드는 환불이나 잔여기간 인정이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9월부터 시행된 새 기후동행패스 선불 실물카드는 분실 시 카드 금액과 잔액을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또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현재 운영 종료 단계이므로 과거 블로그 글이나 안내문만 보고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분실했다면 카드 종류 확인 → 기존 카드인지 새 패스인지 확인 → 발급기관 등록상태 확인 → 즉시 신고 → 환불·재발급 가능 여부 확인 순서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공식 참고 자료

정보 기준: 2026년 9월 24일.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종료 과정에 있으며 새 기후동행패스는 카드 유형별 분실·환불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서울시와 카드 발급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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